우리나라에서도 나노에 이어서 차세대 소재로서 할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소재이다.


연필심으로 쓰이는 흑연 즉 ‘그라파이트(graphite)’와 탄소 이중결합을 가진 분자를 뜻하는 접미사 ‘-ene’를 결합하여

만든 용어이다.


2차원 평면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두께는 0.2nm(1nm은 10억 분의 1m) 즉 100억 분의 2m 정도로 엄청나게 얇으면서

물리적·화학적 안정성도 높다.


그래핀은 방열관련 부품이나 전도성 코팅과 ,접착제,페인트등 케미칼과 전자전기,케미칼 산업분야의 미래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중요한것은 판형 모양을 대형으로 만드는것이 과제 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