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종류

설명

미송

(HEMLOCK)

우리나라에서 인테리어와 통나무집 소재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나무, 심재와 변재의 색깔 차이가 거의 없으며 내구성이나 기계적 성질은 비교적 좋은편임.

홍송

(DOUGLSLAS FIR)

북미 태평양 연안이 주산지. 심재가 붉고 기계적 성질이 우수하다. 최근 뉴질랜드나 호주산은 수입이되고있다. 제일긴게 7~8m 정도이고 포스트나 짧은 재료로는 사용할 수 있으며 가공하고 나면 절단 면이 붉은색이 나타나므로  보기가 좋다.

적삼목

(RED CEDAR)

적삼목은 심재가 검붉고 내구성이 아주 좋은 수종이다. 뛰어난 내구성으로 기와재로 사용되기도 한다. 가격이 비싸서 일부 통나무집이나 인테리어에 사용되고 있다.

가문비나무(SPRUCE)

사과향을 가진 흰색의 약간 무른 나무. 원구와 말구의 굵기 차이가 심하고 옹이가 많아 사용상에 애로점이있다.

뉴질랜드,칠레소나무(뉴송)

나무의 가격이 저렴하여 많은 양이 수입되고 있으나 여름 습기에 약해 청변이 쉽게 발생하므로 인테리어나 통나무집에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