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적으로 합성 공정을 이용하여 만드는 나노미터(nm=10억분의 1m) 크기 반도체 결정체를 말한다. 결정체는 초미세 반도체나  질병진단 시약 그리고 디스플레이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